hongcomm + 소통·철학 = Cornerstone H
홍컴크리에이티브센터의 1층, 주춧돌이 있는 자리에 카페가 문을 열었다. 주춧돌을 의미하는 ‘Cornerstone’에 홍커뮤니케이션즈와 일본의 커피 장인 호리구치 토시히데를 상징하는 'H’가 더해져 ‘Cornerstone H’가 탄생했다. Cornerstone H에서는 일본의 커피 장인 호리구치 토시히데의 스페셜티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맛볼 수 있다. 호리구치 커피는 세계 최상급의 생두와 숙련된 로스팅 기법으로 고품질의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크림브릴뤠’는 푸딩 위에 살얼음 같은 캐러멜을 입힌 프랑스식 디저트로 일본과자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리치몬드 과자점과 파티스리 퐁포네뜨에서 활약한 김은희 파티쉐의 작품이다. 세계 최상급의 스페셜티 커피와 달콤한 고급 디저트 크림브릴뤠의 콜라보레이션은 오직 Cornerstone H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
홍크리에이티브센터의 1층, 그것도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에 Cornerstone H가 문을 연 건 그저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함이 아니다. Cornerstone H는 홍커뮤니케이션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때문에 단순한 카페 그 이상을 의미한다. Cornerstone H의 공간은 ‘나눔’을 실천하고 희망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노력하는 홍커뮤니케이션즈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홍커뮤니케이션즈 철학의 연장선상에서 공간의 활용을 통해 나눔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Cornerstone H는 카페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카페 수익금 일부를 소외계층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커피 한 잔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씨앗으로 다시 뿌려지기를 바라는 홍커뮤니케이션즈와 Cornerstone H의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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